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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201944171/이연성]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

    • 이연성
    • 2019-11-07 02:44
    • 조회 18

     

    행복한 공동체라는 과목에서 이 도서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다. ‘누가 내 치즈를 옯겼을까라는 말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뜻에 관해서는 알지 못했다. 헴과 프랭크라는 두 마리의 쥐가 치즈 창고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이다. 치즈가 가득찬 치즈 창고, 텅 빈 치즈 창고 등 다양한 창고와 마주쳤을 두 쥐들의 행동을 볼 수 있다. ‘빈 창고에서 기다리는 것보다 미로 속에서 찾아다니는 것이 안전하다.’라는 생각 치즈를 따라 움직여라 그리고 맛있게 먹어라라는 두 가지의 생각을 하게 된다. 변화에 대처하여 두려움을 없앤다면 성공의 길은 반드시 열린다는 말처럼 가득 찬 창고의 치즈도 곧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변화에 대처하는 삶을 살아야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