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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201944171/이연성] 꾸뻬씨의 행복여행

    • 이연성
    • 2019-11-05 22:33
    • 조회 10

     

    고등학교 이 책을 읽었던 적이 있다. 그때 내가 바라본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행복을 찾아 나선 꾸뻬씨를 단지 결국은 상담사라는 직업에 휴식을 찾아, 벗어나간거지~‘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. 그 시절 나의 행복과 목표는 대학 진학이었기에 별로 와닿지 않았다. 그 여정 속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배움을 얻어간다. 이제는 책을 읽으며 나 또한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. 어릴 적부터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어머니의 가치관으로 자주 여행을 떠나봤었다. 하지만 이제는 모두 함께가 아닌 꾸뻬씨처럼 다양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나와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.